26일 오늘 동석이형과 재호형과 나 셋이서 이태원에있는 점보라멘을 먹으러갔다-_-;;;



참가자 3번 곰탱이는 핸드폰이 주인을 거부해 사진을 못찍었다...
20분안에 국물까지 먹으면 공짜라는말에 갔었다...가서 동석이형 그릇보고 뒤를이어 재호형과 나랑 시켰는데...먹을려니깐 부담감이...거기에 긴장까지...긴장된다고 하니깐 바둥형이하는말..."시험보냐" 시험봐서 긴장한적은 없엇다...ㅋㅋㅋ 내가 살면서 긴장한적은..-_-유도대회나갈때랑 머 살면서 몇번겪었지만 시험봐서 긴장탄건없엇다..ㅋㅋ근데 뭐 먹을려고 긴장된건 살면서 처음이다..일단 먹기시작하고서 면을 먹었다..그릇에 덜어먹었는데...2번째 그릇까지는 괜찬았다..3번째 그릇 배가 막 아프다...4번째 그릇 먹기 싫다...건대기만 건져먹고 말았따...결국 남자 셋이서 점보라면 아무도 정복을 못했다...내가 먹은그릇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