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산을가서 ATI X1550을 구입하면서 용산 선인상가에서 납품하는일 알바구한다구해서 찾아갈꼄 용산을 갔다.
용산을가서 일단 알바구한다는곳을 먼저갔는데 머 질문하는거 대답하고나니깐 내일부터 출근하라고한다. 낼 10시까지 늦지말고 오라고하더니 집에 가는길을 알려줄려고하는데 내가 그래픽카드를 사야된다고하니깐 자기내 왠만한거 있다고하면서 ATI X1550 있냐니깐 있다고해서 그냥 그자리에서 사고 그러면서 LED쿨러를 샀다...그래픽카드용...조망간 월급받아서 LED로 떡칠해주마~우허허허허허허
이거보면서 리붓 2번했음..llOrz 처음은..나의 목적 웹서핑...이였는데...딴 창을 눌렀더니 "프로그램을 닫아주세요" 비슷하게 떳다....그래서 모든창 닫고 다시 했더니 띄운것도없는데 닫아달래서 리붓하고 다시했다...
리붓하자마자 다시보는데 시험지 보자마자 키보드를 몇개 눌러줬더니 프로그램을 닫아달래서 그냥 리붓해주고 시험을 다시 봤다...
내가 2급 1차보면서 혼자 이런생각을했지..."이거 떨어지면 내 서버 윈도우로 바꾼다" 라고... 이런생각하면서 보긴봤는데 턱걸이로 33문제 66점으로 통과했다. 이제 2차만 합격하면 2급은 "리눅스 마스터 2급 넌 내꺼야~"(포켓몬스터 지우버젼) 이제 슬슬 2차를 준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