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화누나 생일이여서 창섭이형이 '리치몬드과자점' 이란 곳에서 '케익' 을 샀다. 여기가 바로 입구 :)


내가 먹었던 '감자스프' 음식 나올때까지 먹었다고 욕먹었따..;ㅁ;

다른사람들은 다 '스프'다먹고 '스테이크' 기달릴때 나혼자 '스프' 반먹었다... 근데 '스프' 맛있때??ㅋㅋ

'갈비'와 '스테이크' :) '스테이크'..ㄱ- 내가 처음먹은게 힘줄인지 비게인지...그거먹었다..근데 나름 맛있?? ㅎ_ㅎ

이건 '갈비'다..근데 옆에 있는 '감자'가 은근히 맛잇었..+ㅇ+

아..이건 이름은 몰르고 '치킨'이 들어간다는건 확실..+ㅇ+이건 찍을려고하니 거의다 먹었...근데 '스테이크'만큼 맛있었다..ㅎ_ㅎ

오늘의 주인공 은화누나 :) 생일축하해용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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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이후에는 '노래방'가고 머 '국수'먹으러갔다가 또다시 '노래방'가고 그리구 끝났는데 나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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